Daily e-sports

[티빙 결승 예고] 스타리그 결승 리매치, 2전 전패는 없다

[티빙 결승 예고] 스타리그 결승 리매치, 2전 전패는 없다
◇SK텔레콤 정명훈(왼쪽)과 삼성전자 허영무(오른쪽).역대 스타리그 결승서 재대결 1회송병구-정명훈 1회씩 우승 나눠 가져34번째 스타리그 결승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허영무와 정명훈이 결승전 리매치를 갖게 되면서 이전 기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99년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을 시작으로 13년 동안 계속된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같은 매치업이 형성된 경우는 두 번이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쳤던 송병구와 정명훈이 2010년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다시 한 번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 것이 유일하다. 송병구와 정명훈의 스타리그 결승전 맞대결 성적은 1대1이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는 결승전 경험이 없었던 정명훈이 2대3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2010년 박카스 스타리그에서는 정명훈이 3대0으로 복수에 성공하며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스타리그에서 같은 선수끼리 결승을 치르는 두 번째 구성원은 바로 삼성전자 허영무와 SK텔레콤 정명훈이다. 허영무와 정명훈은 지난 2011년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쳤고 당시 허영무아 3대2로 승리하면서 우승컵을 안았다. 역대 스타리그에서 같은 선수간의 대결에서 2패를 달성한 선수가 없었고 정명훈이 한 번 상대한 선수에게는 패하지만 리매치가 성사됐을 때에는 강력한 모습을 보였던 만큼 이번 결승전에서 정명훈이 또 다시 승리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관련 기사
[티빙 결승 예고] 허영무-정명훈 "2인자가 아니라 2회 우승자"
[티빙 결승 예고] 허영무 프로토스 사상 첫 스타리그 2연패?
[티빙 결승 예고] 허영무 "연습 상대? 중요하지 않아!"
[티빙 결승 예고] 정명훈 "스타리그 최다 준우승은 요환이형에게"
[티빙 결승 예고] 정명훈 스타리그 전승 우승에 도전장
[티빙 결승 예고] '프로토스 킬러' 정명훈
[티빙 결승 예고] 이영호 도움이 결승에 미치는 영향은?
[티빙 결승 예고] 스타리그 결승 리매치, 2전 전패는 없다
[티빙 결승 예고] 변수는 세트 스코어?
[티빙 결승 예고] 김동수 "허영무 파이팅"
[티빙 결승 예고] 홍진호 "정명훈이 우승했으면…"*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