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과 홍진호가 추억의 유니폼을 입고 레전드 매치에 임한다.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사전 행사로 열린 레전드매치에서 대결을 펼치는 임요환과 홍진호는 추억이 가득 담긴 유니폼을 착용했다.
임요환은 SK텔레콤으로 창단하기 전에 입었던 4U 시절의 제복을 입고 등장했고 홍진호는 2005년부터 2007년 초까지 착용했던 주황색 선이 들어간 KTF 매직엔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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