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8게임단 김재훈, 추적자로 암흑기사 제압하고 낙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8201612510065399dgame_1.jpg&nmt=27)
▶8게임단 1-0 CJ
▷전반전 스타1 8게임단 2대1 CJ
1세트 진영화(프, 1시) < 신저격능선 > 승 조병세(테, 11시)
3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김준호(저, 1시)
▷후반전 스타2 8게임단 1-0 CJ
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구름왕국 > 변영봉(프, 1시)
"암흑기사 쓰지마!"
8게임단 김재훈이 CJ 엔투스 변영봉의 패스트 암흑기사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승리했다.
김재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전 후반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1세트에서 변영봉의 암흑기사 공격을 추적자와 관측선으로 막아내며 승리했다.
김재훈은 3개의 차원관문을 건설했고 추적자의 점멸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를 노린 듯 변영봉은 암흑성소를 지었고 일찌감치 암흑기사로 대응했다.
김재훈은 추적자의 점멸 기능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이후 변영봉의 입구를 돌파했다. 입구를 방어하는 병력이 거의 없었기에 6기의 추적자는 손쉽게 상대 본진을 장악했다. 김재훈은 관문을 지탱하고 있던 수정탑을 파괴하며 병력 충원을 저지했다.
변영봉이 9시 지역에 수정탑을 지으면서 암흑기사 2기를 소환했지만 김재훈은 탐사정을 중앙 지역으로 빼돌렸고 로봇공학시설을 지었다. 이 곳에서 관측선을 생산한 김재훈은 변영봉의 연결체를 파괴한 추적자와 관측선을 통해 암흑기사를 제거하고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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