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게임단 전태양과의 대결 구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스타테일 원이삭이 '동래구' MVP 박수호와 지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원이삭은 박수호에게 "전태양을 지명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기도.
○…LG-IM 임재덕이 나름대로 조 편성에 대해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 임재덕은 KT 이영호, 스타테일 원이삭, 프나틱 김학수와 한 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임재덕은 "이영호가 정말 잘한다. 한 번 대결해보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SK게이밍 장민철이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민철은 WWE 언더테이커의 테마송과 함께 저승사자 분장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강력한 어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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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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