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게이밍 장민철이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WWE 언더테이커의 테마송과 함께 저승사자 분장으로 등장한 장민철은 "여기는 겁쟁이들 밖에 없다. 스타리그 우승자도 별거 없다"고 말했다.
○…"귀여운 것 같다."
○…"브루드워라면 연맹 선수들은 밥먹고 설거지를 했을 것이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삼성전자 허영무가 연맹 선수들에게 강력한 도발을 했다. 허영무는 조 지명을 앞두고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였다면 연맹 선수들은 밥 먹고 설거지를 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브루드워는 끝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삼성전자 허영무의 도발에 LG-IM 임재덕은 피곤한 모습을 보이며 "브루드워는 지금 안하기 때문에 잘 모른다. 브루드워는 이제 끝났는데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시드를 주면 삼성전자 숙소에 소 한마리를 잡아서 가겠다."
8게임단 전태양이 시드권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강력한 부탁을 했다. 허영무에게 강력한 부탁을 한 전태양은 바라던대로 3번 시드를 받았다.
○…"원이삭은 걸어다니는 1승 티켓이다."
8게임단 전태양이 최근 대결 구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스타테일 원이삭에 대해 "걸어다니는 1승 티켓이다"고 말해 주위를 열광시켰다. 이에 원이삭은 "나의 실력을 아직 모르는 것 같다"고 응수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