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오는 10월13일부터 이틀 간 중국의 넷이즈와 함께 중국 상하이 엑스포 부지 내 바오스틸 스테이지에서 WCS 아시아 파이널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 파이널은 한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동남 아시아 선수가 참여하며 더블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한다. 총상금은 6만 달러이다. 아시아 파이널 상위 6명은 배틀넷 월드 챔피언십 직행 시드를 받은 한국, 중국, 대만 WCS 챔피언들과 함께 배틀넷 월드 챔피언십에서 아시아 지역을 대표해 참가한다.
한편 스타2 WCS 아시아 파이널은 곰TV와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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