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새벽 우정호가 백혈병을 앓던 도중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팀 리퀴드와 트위터 등을 통해 전파되면서 해외 팬들도 영면하라(Rest in peace약자로 R.I.P)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팀 프레이저라는 팬은 "우정호의 소식을 들었고 지금 그의 경기를 찾아서 보고 있다"며 추모의 뜻을 남겼다.
지오프 로빈슨은 "우정호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 만나보지 못지만 그의 경기를 보면서 대단한 재능을 갖고 있던 선수라 생각했는데 안타깝다. 영면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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