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열 KT 구단주 대행과 주영범 스포츠단장은 24일 오후 1시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입관식을 지켜본 후 선수단과 함께 유족들을 위로했다.
한편 故우정호의 입관식이 오후 1시에 마무리 됐다. 현재 많은 팬들과 관계자들이 빈소를 찾고 있다. 故우정호의 발인은 25일 오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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