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LTE] 전남과학대, KT 꺾고 유종의미! 승점 3점 획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8291700550065903dgame_1.jpg&nmt=27)
1경기 KT 8 승 < 공사장 > 5 IT뱅크
2경기 전남과학대 8 승 < 공사장 > 3 SK텔레콤
패자전 SK텔레콤 8 승 < 공사장 > 2 IT뱅크
KT XOXOXXXㅣXXOOX
전남과학대 OXOXOOOㅣOOXXO
전남과학대가 전 선수 고른 활약에 힘입어 KT 롤스터를 꺾고 시즌 두 번째 하루 2승을 기록했다.
전남과학대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마지막 경기 승자전에서 KT를 상대로 신승호, 한민규가 중심을 잡고 다른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친 끝에 승점 3점을 획득, 유종의미를 거뒀다.
2경기에서 1위 팀인 SK텔레콤을 제압한 전남과학대는 승자전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첫 라운드에서 신승호가 마무리하며 승점을 챙긴 전남과학대는 이후 라운드를 주고 받는 치열한 교전을 펼쳤다.
그러나 5라운드에서 신승호가 기가 막힌 개인기로 라운드를 가져간 뒤 내리 세 라운드를 가져가는 기염을 토했다. 신승호를 비롯한 전 선수가 맹활약하며 전반전을 5대2로 앞선 전남과학대는 이대로 손쉽게 승리를 거두는 듯 보였다.
후반전에서 KT가 추격하는 듯 보였지만 이번에는 한민규가 활약하며 KT의 추격 의지를 꺾어 놓았다. 결국 전남과학대는 KT를 8대4로 제압하고 시즌 두 번째 하루 2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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