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내달 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피파온라인3'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넥슨은 '피파온라인3'의 실체를 선보이고 향후 서비스 일정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보유한 원작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전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리그에 소속된 1만5000여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들의 모습 및 최신 라인업 정보가 그대로 반영된다.
'피파온라인3'의 홍보모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퀸즈파크레인저스(QPR) 소속 박지성 선수가 발탁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번 '피파온라인3' 기자간담회에는 SBS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도 참석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