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임단 삼성전자 칸이 제 4회 대통령배 KeG 수원정보과학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삼성전자는 오는 3일 오전 11시 수원시청 본관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한다. 삼성전자 선수들은 오는 10월 12, 13일 열리는 수원 본선까지 KeG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국내 e스포츠대회 중 유일하게 대통령배로 수원에서 개최되는 KeG는 지난 7월부터 스페셜포스, 슬러거,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리그오브레전드, 테켄6 등 5개의 정식종목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프리스타일풋볼 등 2개의 시범 종목의 각 지역 대표를 선발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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