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위한 서킷 포인트 랭킹에서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팀은 아주부 블레이즈. 그 뒤를 아주부 프로스트가 잇고 있다. 한국에서는 2개 팀이 대표로 뽑혀 미국행 비행기를 타게 된다.
아주부 프로스트가 우승을 차지해 400점을 보탠다면 총 600점으로 직행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하지만 아주부 프로스트가 준우승을 하게 되면 아주부 블레이즈가 총점 1위로 월드 챔피언십에 자동 진출하게 된다.
월드 챔피언십 직행 티켓의 주인공은 오는 9월8일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이 끝나면 곧바로 가려진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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