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영훈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개인상 시상에서 최고 저격수, MVP 부문에서 기자단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한데 이어 최고 세이브까지 가져가며 3관왕 달성의 영예를 누렸다.
또 심영훈은 2대1 세이브 3회, 3대1 세이브는 무려 4회나 기록하며 전체 1위에 올라 최고 세이브 상을 수상했다. 지난 시즌 MVP를 수상한 바 있는 심영훈은 이번 시즌에서도 SK텔레콤의 정규 시즌 1위를 이끈 공을 인정받아 2연속 MVP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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