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게임단 이제동이 핫식스 GSL 시즌4 32강에서 SK게이밍 장민철, 프라임 이정훈과 한 조에 편성되며 죽음의 조를 만들었다.
한국e스포츠협회를 대표해 정윤종과 함께 출전하는 이제동이 죽음의 조에 속하면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제동과 함께 시드를 받아 32강에 출전하는 정윤종 또한 쉽지 않은 선수들과 한 조를 이뤘다. 프라임 변현우, LG-IM 안호진 등 수준급 테란과 슬레이어스의 정민수라는 걸출한 프로토스와 같은 조에 속하면서 쉽지 않은 대결을 예고했다.
이제동이 속한 C조의 경기는 5일, 정윤종이 속한 D조의 경기는 6일에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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