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TV는 17일 이성은이 GSTL의 해설위원으로 데뷔해서 오는 21일부터 중계진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성은은 FXO와 프나틱과의 그룹A의 첫 경기부터 황영재 해설위원과 함께 중계진에 합류한다.
이성은은 "군 전역을 앞두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해설은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이고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최선과 열정을 다하는 모습으로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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