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민 해설 위원은 오는 10월12일 광화문에 위치한 배움아카데미에서 '노력하는 자만이 최고가 된다'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인생 경험을 전달하는 강사로 나선다.
박 해설 위원이 강단에 서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작년에도 같은 행사의 멘토진으로 뽑혀 학생들에게 프로게이머라는 직업과 게임 산업을 소개한 바 있다.
박 해설 위원은 "지난 번에 강연을 해보니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학부모님들이 많았다. 직업적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생활과 목표, 비전에 대해 소개하고 게임 산업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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