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테) 1대1 킴 함마르(프)
1세트 김성현(테, 5시) < WCS 묻혀진계곡 > 승 함마르(프, 11시)
2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 WCS 오하나 > 함마르(프, 5시)
STX 소울 김성현이 MvP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킴 함마르와 대결했지만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김성현은 6일 오전에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3주차 경기에서 킴 함마르(아이디 SaSe)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를 가져가며 1승1패 무승부로 마무리 했다. 킴 함마르는 일정 상의 문제로 기권을 선언한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EG)의 대체 선수로 3주차부터 합류했다.
'WCS 묻혀진 계곡'에서 벌어진 1세트를 내준 'WCS 오하나'에서 진행된 2세트에서는 두 개의 확장기지를 가져간 후 맵 중앙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기선을 제압했다. 해병과 불곰, 건설로봇을 앞세워 킴 함마르의 두 번째 확장기지를 파괴시킨 김성현은 상대방의 앞마당 확장기지까지 진격해 남은 병력을 정리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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