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은 9월 15일 인천시 연수구 아지트 PC 방에서 7개종목 총 283명이 참여 속에 진행됐다. 경기 결과 리그오브레전드에는 귀요미성효 팀이, 스페셜포스는 지피지기가, 슬러거는 황정구와 이강석이, 철권은 정동희와 김승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은 나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는 최성진과 차대한, 프리스타일풋볼은 ASSA팀 등 총 25명이 인천 지역대표로 선발됐다.
각 지역대표로 선발된 인원들은 이번주에 진행되는 2012 대통령배 KeG 수원정보과학축제 그랜드파이널에 참여하여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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