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부문에서 서울 대표 SiZ(이하 시즈)와 대구 대표 1988power(이하 1998파워)가 결승전에 올랐다.
12일 경기도 수원시 종합운동장 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12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정식 종목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부문에서 서울 대표 시즈와 대구 대표 1998파워는 대전과 인천 팀을 각각 제압하고 금메달을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서울 대표 시즈는 8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4강에서 팬시나이프를 꺾고 올라온 대전 대표 메이븐을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둔 시즈는 인천 대표 나비팀을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1998파워와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
[수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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