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현은 지난 14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프랑스 아이언 스퀴드 챕터2 한국대표선발 결승전에서 슬레이어스 최민수에게 1대4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트위치TV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었고 1만 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이승현과 최민수의 경기를 지켜봤다. 외국인들은 이승현의 행동에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한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셧다운제에 대해 듣고 난 후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승현은 현재 정각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오는 20일에 열리는 핫식스 GSL 코드S 시즌4 결승전에 오르는 등 최고의 저그 유망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만 16세 미만으로 강제적 셧다운제 적용 대상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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