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IEF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와 한국콘텐츠 진흥원의 공동주최로 청소년들의 국제 교류를 통한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과 세계 청소년 문화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축제'IEF 2012 국제 e컬처 페스티벌'(이하 IEF 2012)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선수를 뽑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스타크래프트2종목에 선발된 국가대표팀은 류재현(21), 이수형(17), 도유현(17), 서태희(21)가 선발됐고 워크래프트3 종목에는 쟁쟁한 프로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년도 준우승자인 박준(26)을 시드권자로 포함해 이종석(24), 김성식(27), 노재욱(27)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서는 MVP BLUE(프로), MVP WHITE(PC방 대회), DUG(대통령배 아마추어 대회)이 선발됐다.
국가 대표 인증서 수여식은 10월6일 스타크래프트2, 워크래프트3 등 두 종목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고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의 3팀은 10월 14일 치뤄졌다.
수여식에는 (사)IEF 조직위원회 최신규 이사장과 (사)IEF조직위원회 신광오 집행위원장이 참석하여 모든 선수단과 함께 중국에서의 좋은 성적을 위한 선전을 다짐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1월1일부터 3일간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IEF 2012 국제 e컬처 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관계자들과 함께 11월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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