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은 지난 2011년 드라마 '최고의 사랑'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아들 차노아가 LG-IM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 입단한 사실이 알려지며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6일 LG-IM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차노아를 서포터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라이비' 차노아는 차승원의 아들로 알려진 차노아와 이름이 같아 팬들 사이에서 여러 추측이 난무했지만 지난 21일 IPL5 리그오브레전드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얼굴이 공개되면서 사실로 밝혀졌다.
차노아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면서 아버지인 차승원은 덩달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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