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크리스 로란제, 3세트 잡고 반격 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0231108550068239dgame_1.jpg&nmt=27)
▶크리스 로란제 1-2 댄 슈어롱
1세트 크리스 로란제(프, 7시) < MLG 여명 > 승 댄 슈어롱(저, 1시)
2세트 크리스 로란제(프, 12시) < MLG 안티가조선소 > 승 댄 슈어롱(저, 6시)
EG 'Huk' 크리스 로란제가 3세트를 가져가며 분위기를 바꿨다.
크리스는 23일 오전 메이저리그게이밍(MLG)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8강 플레이오프 3세트에서 지속적인 견제에 이어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승리했다.
파수기, 불멸자 체제 후 3기지를 확보한 크리스는 거신이 추가된 타이밍에 1차 공격을 감행했고 동시에 광전사로 저그의 5시 확장기지를 견제했다. 또 크리스는 병력을 운용하면서 중간 중간 역장을 이용해 저그 병력을 끊으며 조금씩 이득을 챙겼다.
크리스는 무리군주를 앞세운 댄의 병력에 확장기지가 파괴됐지만 진출한 저그 병력을 모두 잡아냈고 광전사 견제로 저그의 확장기지를 파괴하며 균형을 맞췄다.
크리스는 차원분광기에 고위기사를 태워 저그의 핵심 자원 수급처를 계속해서 견제하는 한편 광전사로는 더이상 부화장이 펼쳐지지 못하도록하며 철저히 저그를 압박했다.
댄은 계속되는 일꾼 견제으로 인해 자원 수급에 난항을 겪었고 결국 마지막 교전에서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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