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MLG 가을 시즌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이영호가 강도경 코치와 함께 오는 11월1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고 29일 밝혔다. KT 구단은 이영호의 관리를 위해 강도경 코치가 동행한다고 설명했다.
MLG 가을 챔피언십은 오는 3일(이하 한국시각)부터 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영호는 B조에서 요한 루세시, 마누엘 쉔카이젠, 황승혁(HwangSin), 존 안데르센(BabyKnight), 퀸틱게이밍 최연식과 함께 경기를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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