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30일부터 1박2일로 충남 태안에 위치한 학안포로 워크숍을 떠난다. 이번 워크숍은 선수들의 정신 무장을 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후 선수들 상호간의 평가의 시간이 이어진다. 과거 선수들의 성격 중심으로 롤링 페이퍼를 했던 것과 달리 경기할 때의 장단점, 연습할 때의 치밀도, 평소 선수단 생활의 자세 등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날카롭게 지적하는 시간을 갖는다.
워크숍을 마친 이후에는 단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돌아오는 날인 31일에는 족구와 축구 시합으로 체력 단련의 시간을 갖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