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를 통해 2일부터 입장권 2만 장을 이용자들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당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1부(10시~14시)와 2부(15시~19시) 순서 중 하나를 택해 입장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던전앤파이터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네오플 노정환 실장은 "이번 행사는 던전앤파이터에 변함 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었다"며 "유저들과 지난 7년간 던전앤파이터가 걸어온 길을 함께 축하하고 미래를 미리 조명해보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7년부터 매년 꾸준히 열리고 있는 오프라인 행사인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은 전국 각지 약 2만 명의 던전앤파이터 이용자들이 한데 모여 소통하는 성대한 축제의 장으로 매회 입장권이 단시간에 매진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12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던전앤파이터(http://df.nexon.com)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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