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즈티] eMcN, 골든라운드 접전 끝에 승리! 3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1051959420068856dgame_1.jpg&nmt=27)
![[퓨즈티] eMcN, 골든라운드 접전 끝에 승리! 3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1051959420068856dgame_2.jpg&nmt=27)
▶eMcN 3대2 인트로스펙션
전반전 eMcN 승 < 스톰빌 > 인트로스펙션
후반전 eMcN < 스톰빌 > 승 인트로스펙션
연장전 후반전 eMcN < 스톰빌 > 승 인트로스펙션
골든라운드 eMcN 승 < 스톰빌 > 인트로스펙션
eMcN이 골든 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인트로스펙션을 제압하고 3위에 올랐다.
점령 미션 맵인 ‘스톰빌’에서 펼쳐진 전반전은 eMcN의 우세로 끝이 났다. 김미카엘라가 점령 지역을 장악한 뒤 한다운의 기가 막힌 사다리지역 수비로 eMcN은 단 한번도 점령 지역을 빼앗기지 않고 승리, 손쉽게 경기가 끝나는 듯 보였다.
그러나 후반전 인트로스펙션의 반격은 무서웠다. 인트로스펙션은 eMcN에게 점령 지역을 내줬지만 유인희의 과감한 돌파로 점령지역을 수복한 뒤 조기쁨과 원혜미가 빠른 백업으로 이를 잘 지켜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연장전에서도 전반전은 eMcN이 후반전은 인트로스펙션이 압도적인 경기를 보여주며 또다시 동점이 만들어졌다. 두 팀은 전반과 후반에서 극명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계속 라운드를 주고 받았다.
마지막 골든 라운드에서 팀을 살린 것은 김미카엘라였다. 김미카엘라는 같은 팀이 한 명밖에 없는 상황에서 인트로스펙션의 물량 공세에 점령 지역을 내줄 뻔 했지만 기가 막힌 샷으로 한 번에 3킬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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