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게이머들이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이하 군심)으로 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먼저 8일에는 LG-IM 정종현과 임재덕, SK텔레콤 T1 정윤종이 나와서 경기를 치르며 이후에는 황영재, 이성은 해설위원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 9일에는 STX 소울 김성현과 SK게이밍 장민철, 8게임단 이제동이 나와서 경기를 치른다.
10일에는 KT 롤스터 이영호와 CJ 엔투스 김정우, 스타테일 원이삭이 나서며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프라임 이정훈과 삼성전자 허영무, MVP 박수호가 출전한다.
경기 외에는 팬들이 프로게이머에게 지시를 내려서 경기를 진행하는 아바타 매치와 인터뷰 매치가 이어지며 프로게이머들의 팬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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