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M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내 엔비디아 부스에서 팬들과 함께 이벤트전을 치렀다. LG-IM은 강동훈 감독과 '미드킹' 박용우가 일반 이용자들과 한 팀을 이뤘고 '파라곤' 최현일과 '라이비' 차노아가 관객들과 호흡을 맞춰 이벤트전을 펼쳤다.
'라일락' 전호진과 '링' 정윤성은 중계석에 위치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해설을 하며 흥을 돋궜다. LG-IM 강동훈 감독은 "지스타 현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이벤트전을 하게 되어 상당히 뜻 깊다"며 "이번 지스타 기간 내내 LG-IM 선수들이 이벤트전을 펼치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일부터는 LG-IM에 새롭게 합류한 서포터 권민우가 강동훈 감독을 대신에 이벤트전에 출전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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