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
2경기 미존 2-1 이든
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
B조의 강력한 1위 후보 발렌시아가 전반전에만 세 골을 터뜨리면서 미존을 제치고 1승2패를 기록했다. 발렌시아는 무려 11골을 넣우면서 1승2패로 타이가 발생할 경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발렌시아는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4경기에서 미존을 3대2로 제쳤다.
발렌시아는 기점 플레이를 활용한 헤딩으로 두 골을 넣었다. 전반 1분경 신새람으로부터 이어지는 기점 플레이를 정진성이 헤딩으로 골을 넣었고 45초 뒤에는 같은 방식으로 박중선이 골을 연결시켰다. 10초 후에는 박중선이 개인기를 발휘하며 골을 성공시키면서 3대0으로 앞서 갔다.
발렌시아는 전반과 후반 추가 시간에 미존에게 골을 허용했지만 3대2로 승리를 지켜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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