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제닉스 스톰을 구성하고 있던 김승민, 강한울, 배지훈, 이현진, 이상정과 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홍진호 감독의 거취도 궁금증을 낳았다. 홍 감독의 경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를 은퇴한 이후 제닉스 스톰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맡으면서 지도자로 보직을 변경했고 팀 창단 발표를 2월22일에 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홍진호 감독이 이끄는 새로운 제닉스 스톰은 현재 나이스 게임 TV에서 진행하고 있는 NLB에 진출해 있는 상황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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