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무대에서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맹위를 떨치면서 중국에 농구 열풍을 몰고 온 야오밍이 배틀넷 월드챔피언십(이하 BWC)이 열리는 중국 상해 엑스포 마트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야오밍은 BWC '스타크래프트2'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회를 둘러본 뒤 메인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2' 경기를 참관했다. 야오밍은 평소 '스타크래프트2'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즐겨 이용하는 게이머로 알려졌다.
한편 BWC는 블리자드가 지난 17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다. 현재 원이삭, 장현우, 정윤종 등 3인의 한국 선수가 '스타크래프트2' 부문 4강에 진출했다.
[상하이(중국)=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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