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플 강신철 대표는 18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홀에서 개최된 '2012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오후 행사에서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리그를 출범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총 2억 5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리그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PC방 예선전을 시작해, 12월 29일 최종 예선을 진행한다. 본선 경기는 2013년 상반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네오플 강신철 대표는 "던전앤파이터 7년여의 서비스 기간 동안 변함없이 애정과 관심으로 가져준 모든 이용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리그는 한국 최고의 액션 게임 리그가 될 것"이라고 리그 출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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