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5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이 중국으로 떠났다.
8개 종목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 선수들은 28일 인천 공항에 집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는 중국 쿤산시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 34명의 대표가 선발됐으나 워크래프트3 종목에 출전하는 박준과 김성식은 현재 중국에 체류하고 있어 본선이 시작될 즈음 합류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번 출국에는 32명만 임했다.
선수단은 OZ363편으로 중국 푸동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