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현 해설 위원은 오는 30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시작되는 IPL 시즌5 리그오브레전드 부문에서 마이크를 잡는다. 유 해설 위원은 북미 서버 시절부터 플레이해왔으며 수준급의 게임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아주부 블레이즈의 이현우와 나진 소드 '막눈' 윤하운, LG-IM '라일락' 전호진도 깜짝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
한편 IPL 시즌5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대표로는 한국대표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아주부 블레이즈가 대표로 참가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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