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풋 프리미어리그] 이든, 문장원 활약에 이전쟁 4대 3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1292206260069867dgame_1.jpg&nmt=27)
1경기 이전쟁을끝내러왔다 5-2 프풋레전드
2경기 네임드 4-2 이든
3경기 네임드 2-1 이전쟁을끝내러왔다
한번의 역습, 쉐도우스트라이커 문장원
이전쟁 한상근, 스탠딩 태클 피하며 노마크 슛
이든 문장원 골.
이전쟁 패스를 받아 정두환 골, 슈퍼세이버 선방, 2대2 동점으로 종료 이든 문장원 헤트트릭, 김동현의 슈퍼세이버
이전쟁 정두환 동점 20초 남기고
이든 문장원 월패스를 받아 바로 슛
이든이 이전쟁을끝내러왔다(이하 이전쟁)을 꺾고 승리를 챙겼다. 이전쟁은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가다가도 한번의 역습에 골을 내줘 아쉬움을 남겼다.
이든는 29일 곰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8강 A조 4경기에서 쉐도우 스트라이커 문장원의 활약으로 이전쟁을 4대 3으로 꺾었다.
문장원은 롱패스와 월패스를 받아내며 개인전술로 이전쟁의 골망을 유린했다. 경기 초반 롱패스를 받아 골을 성공시킨 문장원은 결정적인 순간마다 골을 기록하며 이전쟁 선수들의 힘을 빼났다. 이전쟁은 공격수 정두환이 막강 화력을 뽐내며 추격했지만 김동현의 슈퍼세이버에 막히면서 울분을 삼켜야 했다.
경기종료 20초를 남기고 월패스를 받은 이든의 문장원은 바로 슛을 날렸고 이것이 경기의 승부를 갈랐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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