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12] 박준, 3자 재경기 끝에 4강 좌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011207360069966dgame_1.jpg&nmt=27)
박준은 1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월드사이버게임즈(WCG) 그랜드파이널 워3 B조 3자 재경기에서 2패를 당해 4강 진출이 좌절됐다. 박준의 탈락으로 현재 워3 부문에서 한국은 '제5 종족' 프나틱 장재호만 살아남았다.
한편 1승을 기록하며 상위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은 정주오와 루웨이량은 조별 순위를 놓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쿤산(중국)=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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