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정윤종이 2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지켜냈다.
11월은 진행된 경기가 없었기 때문에 모든 선수는 기간에 따른 점수 차감만 반영되었고, 정윤종(SK텔레콤, 프로토스)은 1,344.0점으로 2위인 이영호(KT, 테란)과의 격차를 약 360점으로 벌리며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한편 지난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수호(MVP, 저그)는 3단계 순위 상승하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12월 8일에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이 개막하게 되며, 이에 따라 2013년 1월 랭킹부터 순위를 둘러싼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
이번 달 랭킹에 대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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