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프로게임단인 EG(Evil Geniuses)와 팀리퀴드(Teamliquid)의 연합팀인 EG리퀴드는 차기 프로리그에 참가한다.
대표적인 북미 프로게임단인 EG는 2009년 스타크래프트 팀으로 시작했고 현재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외 퀘이크 라이브, 도타2,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5,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팀을 운영하고 있다. '스테파노' 아이디로 유명한 일리예스 사토우리와 'Huk' 크리스 로란제, 'Idra' 그렉 필즈, 'Thorzain' 마르커스 엘코프 등 스타2 스타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다.
이번에 EG와 함께 연합팀으로 참가하는 팀리퀴드는 2000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클랜으로 시작된 팀이다. 2010년부터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팀으로 전환해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선수로는 송현덕과 윤영서가 있으며 올해 8게임단에서 활약하던 염보성을 영입했다.
한편 EG리퀴드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 KT 롤스터와 대결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