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4일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클럽 사운드 홀릭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2-2013 미디어데이를 열고 KT 롤스터와 EG리퀴드가 개막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9일 열리는 개막 2일차 경기에서는 지난 시즌 프로리그 우승자인 CJ 엔투스와 웅진 스타즈, 8게임단과 삼성전자 칸이 대결을 펼친다. 개막주차 대결의 엔트리는 오는 6일 발표될 예정이다.
협회는 8일과 9일 이틀 동안 용산 상설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소장판을 받을 수 있는 교환권을 지급하며 선착순 50명에게 SK플래닛 야광팔찌를 증정한다.
또한 경기장 입구에 마련된 SK플래닛 프로모션 부스에서 T스토어 인기 모바일 게임인 '달려야산다 런닝고'로 진행되는 모바일 게임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패키지, 스타크래프트2 피규어, 스틸시리즈 게이밍 마우스와 키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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