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컬 오브 듀티, 리그오브레전드(LOL) 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퀀틱게이밍의 해체 소식은 소속팀 선수들의 트위터를 통해 알려졌다.
퀀틱게이밍은 팀 해체에 대한 공식 발표를 하지 않은 가운데 e스포츠 관계자들에 따르면 퀀틱게이밍은 최근까지 팀의 후원사가 투자를 그만하기로 결정하면서 자금난이 계속됐고 해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단을 창단하면서 e스포츠에 의욕적인 행보를 보였지만 자금난이 발목을 잡은 것이다.
한편 퀀틱게이밍은 'sase'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킴 함마르가 주장으로 뛰고 있으며 한국 선수로는 최연식, 김민형, 조명환이 활동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