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윤섭이 몸 담고 있던 CLG는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윤섭과의 이별을 통보했다. CLG는 "최윤섭은 한국으로 돌아가 리그오브레전드 선수 생활을 이어갈 것이며 그동안 함께 해준 최윤섭의 앞날에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IPL5에 출전했던 최윤섭은 "서포터라는 보직에 아직도 적응하지 못했다"고 말한 바 있다. 따라서 국내 팀에 복귀할 최윤섭의 포지션은 원거리 딜러가 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최윤섭의 행보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개된 내용은 없지만 2013년 LOL 챔피언스리그 스프링 시즌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