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B조 경기에서는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의 빅토리 클럽과 날카로운 속공이 인상적인 동방신기 클럽, 최강 스트라이커 김의진이 소속된 4TEN 클럽, 패스 플레이에 능한 일진 클럽이 마지막 남은 4강 두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지난 주 펼쳐진 8강 A조 경기에서는 네임드 클럽이 2승1패(골득실 +2)를 기록하며 조 1위를 차지했고 이든 클럽이 2승1패(골득실 +1)의 성적으로 조 2위를 차지,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 클럽은 수비의 허점을 드러내며 아쉽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이민석 사업부장은 "신생 클럽들의 활약이 이번 리그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며 "오늘 열릴 경기에도 이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의 각종 게임 기술과 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곰TV 예능 프로그램 '프리스타일 풋볼 레디액션'도 리그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방영된다.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 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sf-cont.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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