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과 동방신기는 6일 곰TV를 통해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8강 B조 경기에서 2승1패를 기록하면서 4강에 올랐다.
동방신기를 잡아낸 일진은 4TEN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1승1패로 타이를 이루고 있던 빅토리와의 사활을 건 승부에서 일진은 스트라이커 서보국이 무려 5골을 넣은 덕에 2승1패로 4강에 올랐다.
일진은 동방신기와 골득실까지 타이를 이뤘으나 다득점에서 앞서면서 조 1위로4강에 진출했다.
일진은 8강 A조 2위인 이든과, 동방신기는 네임드와 오는 13일 3전2선승제의 4강전을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 리그 4강 대진
네임드 VS 동방신기
일진 VS 이든
*3전2선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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