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CJ 조병세, 메카닉 병력 앞세워 김명운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091448340070374dgame_1.jpg&nmt=27)
▶CJ 4대1 웅진
1세트 김준호(프, 1시) 승 < 칼데움 > 김준혁(저, 7시)
2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WCS구름왕국 > 신재욱(프, 1시)
4세트 김정우(저, 11시) < WCS오하나 > 승 김유진(프, 5시)
5세트 조병세(테, 1시) 승 < 비프로스트 > 김명운(저, 7시)
CJ 조병세가 웅진 김명운을 잡고 팀에 시즌 첫 승을 안겼다.
조병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1라운드 웅진과의 경기 5세트에서 화염차 견제로 재미를 본 뒤 대규모 메카닉 부대로 김명운을 제압했다.
빠르게 뒷마당을 가져간 조병세는 화염차와 밴시를 생산, 견제에 나섰다. 밴시로 김명운 본진 일벌레를 견제하며 포자촉수 건설을 강요한 조병세는 화염차로 일벌레 16기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제 2 확장기지 확보 후 밤까마귀와 토르를 모은 조병세는 병력을 우회시켜 김명운의 3시 확장 기지를 공격, 부화장을 파괴했다. 인구수 200을 가득 채운 조병세는 메카닉 병력을 진출시켜 김명운의 중앙 확장기지까지 파괴했다.
전열을 가다듬은 조병세는 중앙으로 병력을 진출시켜 김명운의 중앙 확장기지를 다시 한 번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 조병세는 중앙 지역에서 펼쳐진 마지막 교전에서 밤까마귀의 추적미사일과 토르의 스플래시 데미지를 앞세워 김명운의 무리군주를 일망타진하며 압승을 거두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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