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인 서든어택에서 겨울방학 시즌을 겨냥해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 '초토화'의 첫 번째 콘텐츠인 '파괴의 폭풍전야'를 13일 공개했다.
새롭게 추가된 맵인 '웨어아이스'는 사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웨어하우스'의 변형맵으로, 투척무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설정해 정밀한 사격에 집중하여 전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파괴되는 오브젝트를 추가해 벽을 관통시켜 적을 사살하는 '월샷(Wallshot)'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오브젝트 파괴 이전과 이후의 레벨이 실시간으로 변화해 승패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한다.
그 외에도 '몽키가든' 맵의 겨울 버전이 업데이트됐으며 신규 머신건 'M134 Minigun' 추가되고 기존 머신건인 'MG43'과 샷건 'KSG-12', 'SG-870'의 기능이 개선됐다.
또한 12월 출석 제크 이벤트로 13일부터 1월 2일 사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사용자에게 매일 캐릭터, 무기 및 기타 아이템 중 1개 아이템을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주말 및 핫타임 이벤트 기간에 접속 시 추가 아이템을, 15일 이상 출석 완료시 청룡 캐릭터 세트(7일)를 지급한다.
12월 내내 모든 주말과 공휴일에 진행되는 버닝 핫타임 이벤트 2주차는 15일, 16일, 19일에 진행되며, 지정 시간에 게임을 플레이한 모든 사용자에게 유니크 캐릭터, 경험치 10만, 주무기 등의 보상 아이템을 실시간으로 선물한다.
넥슨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초토화'를 통해 제1탄 '파괴의 폭풍전야'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신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