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파온라인3에서는 넥슨 서비스 최초로 전용 고객센터(1899-0990)가 24시간 운영되며 상담원과의 통화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원이 전화를 해주는 ARS 콜백 시스템을 도입하여 제한적인 운영시간 혹은 긴 대기시간으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피파온라인3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실장은 "최고의 게임이란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유저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믿는다"며 "사용자와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한계에 타협하지 않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계속하여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넥슨은 지난 12월8일부터 오픈 베타 사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게임 내 감독명을 선점하고 미리 자신만의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는 감독명 생성 이벤트를 진행했고 일주일 만에 40만 명의 사용자가 참여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월7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사용자들에게는 게임 내 등장하는 15,000여명 의 축구선수 중 자신의 팀에 소속시키고 싶은 선수 4명을 추가로 선택하여 최강의 팀을 구성할 수 있는 '판타스틱4 스타터팩'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오는 2월 초에 진행될 스완지 시티 VVIP 클럽 투어권과 노트북, DSLR카메라, 헤드폰 등 푸짐한 상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피파온라인3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피파온라인3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