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 번째 시즌으로 진행된 첫 국내 오프라인 공식전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LOL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임은 주지의 사실이지만 14일 현장은 더욱 뜨거웠다. LOL의 세번째 시즌 버전으로 펼쳐진 첫 오프라인 공식전이었기 때문. 시즌2에 대해서는 많은 팬들이 알고 있었지만 시즌3로 변화되면서 온라인 상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고 있다. 따라서 프로게이머들이 시즌3 버전에 대해 어떤 해법을 들고 나올지에 관심이 쏠린 것.
◇티빙 점유율 26.4%가 눈에 띈다.
아주부 프로스트와 LG-IM이 펼친 첫 대결에서 현장 팬들은 선수들의 아이템 조합과 움직임에 집중했다.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 정글 지역에 대한 움직임과 새롭게 추가된 아이템의 조합과 활용에 큰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상에서도 시즌3로 치러진 첫 공식전에 대해 이목이 쏠렸다.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티빙에서는 점유율이 26%를 상회하는 등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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