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IEM7 리그 오브 레전드 A조 풀리그에서 밀레니엄을 맞아 고전했지만 대규모 전투에서 압도하며 4강에 올랐다.
유리한 고지를 잡은 SK텔레콤은 극적으로 내셔 남작 사냥에 성공한 뒤 2킬을 추가했다. 중앙 지역을 압박하던 SK텔레콤은 상단으로 자리를 옮겨 마지막 전투를 시도했고 복한규가 3킬을 달성하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SK텔레콤은 B조 1위와 4강에서 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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