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가 개최하며 8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 Wings of Liberty) 를 기반한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해외 중계 스트리밍의 누적 시청자가 127만에 달하며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게다가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16일 EG-TL과 CJ 엔투스의 대결은 최대 동시 접속자가 2만 명에 육박했다. 해외 팀의 프로리그 합류가 해외 팬들의 프로리그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음을 증명했다. 경기가 한창 진행되던 시간이 한국 시간으로 오후 3시~6시임을 고려했을 때, 새벽 시간대인 북미와 유럽의 열혈 시청자들이 잠을 마다하고 프로리그를 시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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